BIB (Biennial of illustration Batislava)  http://www.bibiana.sk

슬로바키아 공화국의 수도인 브라티슬라바에서 2년에 한번씩 개최되는 행사로서 세계 최고의 어린이및 청소년을 위한 책의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입니다. 그림책의 예술적 가치와 새로운 시도가 평가의 기준이며, 최근 그림책의 경향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척도로 여겨지는 공모전입니다. 사십년 가까이 진행해 오는 동안 전세계의 90개국의 나라로 부터 4500여명의 일러스트레이터들에 의해 40000점이 넘는 일러스트레이션이 전시되었습니다. 그랑프리상 1명 / 황금사과상 5명 / BIB 훈장 5명 을 시상합니다.

 

출품을 원하는 출판사나 작가는 KBBY 가 주관하는 BIB 한국출품작 에 응모하시면  (매년 2월에 응모시작)

KBBY의 BIB 실행위원회가 심사위원을 위촉하여 작가 및 작품 선정합니다.
BIB 2015 한국출품작선정 을 클릭하시면 심사 결과를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 KBBY ( http://www.kbby.org ) 는 아동 청소년도서문화 발전에 헌신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비영리단체입니다.

 

2005년 한병호작가의 『새가 되고 싶어』가 한국 최초로 “황금 사과상(BIB Golden Apple)”을 수상하였는데, 황금사과상은 그랑프리 후보자에게 주는 상으로 48개국에서 410명의 일러스트레이터의 2966점의 출품작 중 5편에만 주어졌던 상입니다.
2011년 드디어 조은영 작가의 『달려 토토』가 그랑프리상을, 유주연 작가의 『어느 날』이 황금사과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2013년 노인경 작가의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이 황금사과상을, 이기훈 작가의 『양철곰』이 어린이 심사위원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15년 이명애​ 작가의 『플라스틱섬』이 황금패상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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