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1798l좋아요 0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쓰기 한줄댓글 쓰기
    책 내용
    레오파드 표범 브루노가 처음으로 혼자 사냥을 나가는 날이에요. 브루노는 숲 속의 밤이 너무 무서워 잔뜩 겁을 먹었지요.그런 브루노 앞에 털이 새까만 판다표범 리자가 나타났어요. 브루노는 리자를 보자 너무 부끄러웠어요. 리자는 브루노와 달리 용감한 표범이었지요.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요제프 빌콘
  • 1930년 폴란드에서 태어났습니다. 섬세하고 부드러운 분위기의 그림에 풍부한 상상력과 유머로 가득한 세계를 담는 일러스트레이터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폴란드에서는 무대 미술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그림책으로는『아툭』『레오판더』『아기곰이 없어졌어요』『어리석은 조랑말과 하마』등이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피오트르 빌콘
번역가 정보
  • 유혜자
  • 1960년 대전에서 태어났습니다. 스위스 취리히 대학에서 독일어와 경제학을 공부하였고, 한남대 외국어 교육원에서 독일어 강사를 역임했습니다. 지금은 독일 문학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파트리크 쥐스킨스의『좀머 씨 이야기』『비둘기』『콘트라베이스』등을 비롯하여 프리드리히 뒤렌마트의『사고』『재판하는 사람 집행하는 사람』, 미카엘 엔데의『마법의 설탕 두 조각』『마술학교』『끈기짱 거북이 트랑퀼라』, 레온 드 빈터의『호프만의 허기』, 크리스티네 뇌스트링거의『오이 대왕』『루디는 수집가』, 미카엘 쾰마이어의『신 그리스 신화』, 막스 크루제의『슈테판의 시간 여행』등이 있습니다. 이외에도『늑대는 양을 잡아먹었을까?』『사고뭉치 동물 친구들』『배나무 할아버지』『초보자의 삶』『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등 많은 책들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한줄댓글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