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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크고 넓은 세상에서 자신의 소리 찾기!

    해럴드는 집 안에서 나는 모든 소리를 흉내 낼 수 있는 재주 많은 앵무새예요. 어느 날, 해럴드는 매일 똑같은 소리를 따라 하는 것에 싫증이 났어요. 크고 넓은 바깥세상에서 다른 소리를 찾고 싶어서 나가 보기로 합니다. 바깥에서는 정말 다양한 소리가 났어요. 그러다가 해럴드는 아직 자기 자신만의 소리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고는 결심을 하고 소리를 내 보려 합니다. 해럴드는 자신의 소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해럴드에게는 어떤 소리가 날까요?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내가 잘하는 것과 나만이 할 수 있는 것

해럴드는 소리에 관심이 많은 재주 많은 앵무새입니다. 소리가 들리면 꼭 따라 하고 싶고, 아주 잘 흉내 냈지요. 잘하는 것이 많아지면서 해럴드는 궁금했습니다. 바깥에서는 어떤 소리가 날까, 더 넓은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된 것이지요. 그렇게 해럴드는 바깥에서 집에서는 듣지 못하는 여러 소리를 경험하고 따라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해럴드는 아직 자기 자신만의 소리가 없는 것을 깨닫게 되고 자기 소리를 찾게 되지요. 일상과는 전혀 다른 경험을 통해 해럴드가 얻은 것은 자기 자신을 둘러보고 생각하는 것. 그렇게 해럴드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신만이 낼 수 있는 자기 소리를 찾게 됩니다. 늘 똑같이 굴러가는 일상에서 벗어나 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코트니 딕마스의 첫 작품입니다. 다양한 소리를 내는 해럴드만큼이나 알록달록한 색으로 펼쳐지는 그림은 해럴드의 여행과 도전을 한층 더 생동감 있게 표현합니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자신을 한번 둘러보는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그림작가 정보
  • 코트니 딕마스
  • 미국 미네소타 주의 세인트 폴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영국 케임브리지 예술대학에서 어린이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미국 위스콘신 대학에서 그림과 그래픽을 가르치며, 어린이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전설의 대왕 왕눈이》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코트니 딕마스의 첫 그림책입니다.
글작가 정보
  • 코트니 딕마스
번역가 정보
  • 김현좌
  • 1965년에 태어나 고려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뿐만 아니라 어린이 책을 만들고 어린이를 위한 콘텐츠를 기획하는 일을 했습니다. 옮긴 책으로 《앤서니 브라운의 거울 속으로》, 《거위를 사랑한 고양이》, 《등대 소년 조르디》, 《아마존 숲의 편지》 같은 책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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