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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징그럽다고? 맞아.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야!

    어린이 여러분, 오늘은 아주 특별한 친구를 소개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머릿니! 머리카락 속에서 꼬물꼬물 움직이는 작은 벌레를 머릿니가 우리 머리카락 속에서 무엇을 하며 살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작은 동물들이
얼마나 신기하고 유용한지 재미있게 들려주는
귀엽고 매력 있는 과학 가이드!

세상에서 가장 징그럽고 역겨운 동물들을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유쾌한 과학 그림책, ‘징글 친구 시리즈’ 1권 『머릿니』가 출간되었습니다. 못 먹고 못살던 그때에나 잠시 있다 사라진 줄 알았던 머릿니가 다시 유행하며 유치원 및 초등학교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보도가 계속되고 있는 요즘, 이 책의 출간은 더욱 반가울 수밖에 없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발표에 따르면 머릿니는 우리나라 유치원 및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기생률을 보이는 기생충입니다. 하지만 과거와 달리 부모 소득이나 생활수준, 위생 상태와 상관없이 전염으로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인 만큼, 머릿니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이 책은 과학적 사실에 기초한 머릿니의 서식지, 특성 등에 대한 정보를, 캐나다 총독문학상 일러스트 부문 수상 작가 엘리즈 그라벨 특유의 유쾌한 유머로 즐겁게 알려 줍니다. 인류가 가장 싫어하는 동물들을 가장 즐겁게 만날 수 있는 유익한 과학 그림책 『머릿니』를 통해 우리 아이에게 벌레와 곤충, 동물과 과학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로 내딛는 첫걸음에 응원을 아끼지 않는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그림작가 정보
  • 엘리즈 그라벨
  •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면서 일러스트레이션에 푹 빠져들었어요. ‘쇼핑 중독에 걸린 사람들을 위한 카탈로그’ 작업을 시작으로 과소비, 패스트푸드, 허위 광고 등에 대해 풍자하는 작품을 많이 그렸어요. 특히, 그림책에는 아이들을 괴롭히는 사회 문제를 담아서 아이들 스스로 고민해 볼 수 있게 하려고 노력해 왔대요.《또 마트에 간 게 실수야!》는 잘못된 소비 습관을 꼬집은 그림책으로, 캐나다 총독 문학상(일러스트 부문)을 받았어요. 지은 책으로는《나만의 애완 괴물 키우기》《푸르트니크 의사 선생님》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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