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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동물이 없다면 인간은 어떻게 될까? 만약 동물이 사라진다면, 인간은 영혼의 외로움을 느끼며 죽게 될 것이다.” 시애틀 인디언 추장의 말처럼 동물과 인간, 그리고 자연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자연은 길들이고 이용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더불어 살며 지켜야 할 존재 그 자체이지요.

    ≪세계 동물 지도책≫은 전 세계 자연과 동물을 한 권의 책으로 망라한 그림책입니다. 세계를 크게 일곱 대륙(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남극)으로 나누고, 각 대륙을 세분화해 지역 동물들을 소개했습니다. 손 그림과 디지털 기술로 완성도 높인 세계 지도를 어떤 동물이 어디에 살고 있는지, 어떻게 생기고 무엇을 먹고 사는지, 계절을 따라 어디로 이동하는지. 전 세계 200여 종 동물의 서식지와 환경, 생활 모습이 간결한 글, 생생한 지도와 유쾌한 그림으로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일곱 대륙을 탐험하며 지구촌 곳곳의 모험심 강한 동물들을 만나 보세요! 한 장의 그림지도를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그 나라의 지리와 자연환경, 동식물의 세계를 한눈에 꿸 수 있기에 자연을, 세계를 가슴에 품을 수 있습니다. 나아가 생명의 본질과 의미를 생각하게 됩니다.
    출판사 리뷰
    * 꼭 봐야 할 신비한 동물의 이야기, 대이동 그리고 아주 특별한 행동들!
    매년 3천 킬로미터를 이동하는 케냐의 누 떼에서부터 카산카 국립 공원으로 모여드는 축구장 크기의 과일박쥐들, 풀 덮인 절벽 꼭대기에 굴을 만드는 퍼핀, 대나무 잎을 구하기 위해 가파른 산을 오르는 대왕판다, 해마다 남극과 북극을 오가는 북극제비갈매기까지.
    ≪세계 동물 지도책≫에는 남극을 비롯해 갈라파고스 제도, 시베리아, 태즈메이니아 등 세계 곳곳의 드넓은 초원과 울창한 정글, 깊은 바닷속을 누비는 동물들의 다양한 모습과 특징이 생생히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는 수많은 동물이 지구 곳곳에서 계절마다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모험을 즐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숲과 바다, 사막, 밀림의 극한 환경에서 수많은 동물이 태어나고 자라는 과정은 그 자체로 놀랍고 신비롭습니다. 해박한 지식으로 새끼를 지켜내는 어미 동물의 지혜로움과 좌충우돌 귀여운 새끼 동물의 성장 이야기가 웃음과 감동을 더합니다. 자연에서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될 동물들의 이야기, 언제나 인간의 상상력을 뛰어넘는 즐거움과 신기함이 가득한 동물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놓쳐서는 안 될 지식과 정보가 압도적인 동물 그림책!
    ≪세계 동물 지도책≫은 세계의 동물들을 다양한 각도로 풀어냈습니다. 우선 세계를 크게 일곱 대륙으로 나눈 뒤, 각 대륙을 세분화해 지역 동물들을 소개했습니다. 대륙의 지리적 위치를 지도로 친절히 보여 주고, 지도 위에 나라별 고유 동물을 생생한 그림과 함께 배치해 수시로 대륙도 파악하고 그에 따른 동물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나라별 대표 동물 이야기는 서식 환경을 그대로 포착한 아름다운 그림을 바탕으로 펼쳐집니다. 동물마다 특징과 행동을 꼼꼼히 설명하고, 장난기 많은 유쾌한 그림으로 재미를 더했습니다. 서사를 강조한 풍부한 해설은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동물과 세상에 관한 지식의 폭을 넓혀 줍니다.
    대표 동물이 어디에 살고, 어떻게 이동하는지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페이지마다 동물의 서식지 위치와 이동 경로를 별도로 표시했습니다. 동물의 신체 구조와 특징도 따로 뽑아두어 생활환경에 맞춰 발달한 동물의 신체 구조와 능력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숨은그림찾기와 찾아보기가 있어, 몇 번을 다시 보아도 지루하지 않게 구성했습니다.

    * 자연과 동물, 그리고 사람은 하나다!
    지구에 사는 생물 중 우리에게 알려진 것은 170만 종 정도입니다. 동물이 그중 약 100만여 종을 차지하지요. 우리는 그 가운데 얼마나 많은 동물을 알고 있을까요?
    ≪세계 동물 지도책≫에는 대륙과 나라를 대표하는 동물 외에도, 함께 어우러져 사는 여러 동물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먹이가 되는 동물과 천적, 공생 동물 등 다양한 생명이 한 공간, 자연 속에서 함께합니다. 생태계 속 그들의 유기적 관계를 하나하나 짚어 나가다 보면, 어느 하나라도 빠질 수 없는 자연의 구조와 이치를 자연스레 깨닫게 됩니다.
    나아가 무분별한 개발과 파괴로 동물들이 처한 안타까운 현실을 살펴볼 수 있어, 인간과 자연이 상생하는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합니다. 30장이 넘는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자연을 탐험하면서 건강한 감수성을 키우고,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경험해 보세요.

    * ‘올해의 어린이 여행 책’으로 선정, 전 세계 모두가 보고 즐기는 동물 지도책!
    세계적 일러스트레이터 루시 레더랜드는 손 그림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생동감 있고 상세한 동물 삽화를 만들어냈습니다. 동물의 특징을 사진처럼 세밀하게 살린, 감각적 색감과 위트를 더한 멋진 그림 작품은, 숨은그림찾기 하듯 그림 속 또 다른 그림을 찾는 색다른 재미를 줍니다.
    유아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골라서 읽을 만큼 쉽고 풍부한 텍스트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동물의 세계로 깊이 빠져들게 합니다. 멋진 둥지를 짓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새들과 온 마음을 다해 암컷을 유혹하는 수컷 동물들. 누구보다 치열하게 세상을 배우고 성장해 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면, 저절로 웃고 울게 됩니다.
    이런 매력으로 ≪세계 동물 지도책≫은 ‘에드워드 스탠포드 올해의 어린이 여행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유럽 등 여러 나라에서 출간되고 있습니다.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수준 높은 글과 그림을 즐기며 독자는 세상을 향한 따뜻하고 유쾌한 시선을 갖게 될 것입니다.

    에밀리 호킨스

    영국의 노팅엄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한 뒤, 다양한 분야의 책에 글을 쓰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씩씩한 아기 토끼], [맑은 날 흐린 날], [달려라 달려] 등이 있다.

    레이철 윌리엄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나 창의적 글쓰기를 공부했으며, 현재 어린이 책 작가이자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작가 정보
  • 루시 레더랜드
  • 맨체스터 예술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2011년에 최우수 1등급 성적으로 문학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디지털 기술과 직접 손으로 그리는 방법을 함께 사용하여 생동감 있고 상세한 삽화를 만들어냅니다. 유머와 서사를 강조하며, 장난기 많은 생생한 그림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번역가 정보
  • 김보미
  •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성균관대학교 번역·테솔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보이지 않는 영향력≫, ≪사랑 끌림의 심리학≫, ≪해결중심치료로 상처 치유하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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