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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A boy, his father, and his dog Alan set out involuntarily on a journey, after their hometown is
    seized by a strange illness of greed and voracity. They yearn to find a place where they could
    settle in calm and peace. But their goal turns out to be extremely difficult to achieve. At one
    moment, the father gets lost in mayhem, and the boy runs away with Alan only. When they
    travel through villages, cities, and countries, they encounter helpfulness and friendship, but also
    refusal. Residents of the cities embody features that result in prejudices, in refusal of anything
    alien or outlandish, and provide comfortable justification for their insensibility to the fate of
    another person.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다니엘라 올레즈니코바
  • Daniela Olejnikova

    슬로바키아의 브라티슬라바에서 태어났으며, 미술대학에서 판화를 공부했다. 주로 디지털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지만 리놀륨 판화, 수채화, 유화 등 다양한 기법을 이용하기도 한다. 그동안 《살아 움직이는 그림》 《열세 살》 《잃어버린 단추》 《해충 박물관》 등의 어린이 및 청소년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아기 늑대를 위한 약》이라는 책에서는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글작가 정보
  • 마렉 바다스(Marek Vadas)
  • 슬로바키아의 코시체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미학과 슬로바키아어와 문학을 공부했다. 아프리카 중앙과 서부에 위치한 나라들(카메룬, 차드, 가봉, 나이지리아)로 열두 차례 여행하면서 오랜 시간을 보냈다. 문학정보센터에서 일하면서, 개들과 함께 아픈 사람들을 돕는 치료사로도 일하고 있다. 《작은 소설》로 문학협회상을 받았고, 《검은 아프리카 이야기》로 최고 어린이책에 주는 바비아나상을 받았으며, 단편집 《치료자》로 슬로바키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아나소프트리테라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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