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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어제와 오늘이, 그리고 오늘과 내일이 같다고 생각하나요? 어떻게 보면 삶이란 평범하고 비슷한 날들의 연속인 것도 같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시선으로 보면 세상에는 날마다 놀랍고 신기한 일들이 생긴다는 것도 알 수 있을 거예요. 땅에서 자란 밀이 맛있는 빵 한 덩어리가 되는 것도, 새빨간 장미가 하늘 아래서 꽃을 피우는 것도, 그리고 어린이 한 명이 세상에 태어나는 것도 모두 놀랍고 신기한 일이죠. 작가의 섬세하고 긍정적인 시선이 예쁜 패턴과 그 안의 곱고 단정한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모든 생명의 소중함을 노래하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코코 다울리
  • 시러큐스 대학을 졸업하고, 3년 동안 홀마크 회사에서 화가와 미술 감독으로 일했습니다. 독특한 현대적 스타일에 전통적인 모티브를 결합시킨 그림은 식탁의 접시부터 달력의 그림까지 모든 곳에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남편과 딸, 루디라는 개와 함께 벨몬트에 살고 있습니다.『날마다 날마다 놀라운 일이 생겨요』는 이 화가의 첫 번째 책입니다.

     

글작가 정보
  • 신시아 라일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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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nthia Rylant

    954년 미국 버지니아 주에서 태어났으며, 그림책·시·동화·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활발히 쓰고 있다. 1983년 이후 ‘칼데콧 상’과 ‘뉴베리 상’을 각각 두 번씩이나 수상하며 미국을 대표하는 어린이책 작가로 자리를 굳혔다. 대표작으로 『그리운 메이 아줌마』,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날마다 날마다 놀라운 일들이 생겨요』, 『살아 있는 모든 것들』, 『모두 모두 잠든 밤에』, 『개들도 하늘나라에 가요』 등이 있다.  

번역가 정보
  • 이경혜
  • 1960년 진주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였고,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였습니다. 1987년 동화『짝눈이 말』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한길 문학 동네에 중편『딸』을 발표했고,『문화일보』동계 문예 중편 부문에『과거 순례』로 당선되었습니다. 동화『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마지막 박쥐 공주 미가야』『형이 아니라 누나라니까요!』『선암사 연두꽃잎 개구리』, 청소년 소설『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를 썼고,『아큐 이야기』『구렁덩덩 새 선비』『이래서 그렇대요』『쟝크리스토프』『해와 달이 된 오누이』들을 다시 썼으며, 옮긴 책으로는『내 사랑 뿌뿌』『웬델과 주말을 보낸다고요?』『내가 만일 아빠라면』『내가 만일 엄마라면』『다시는 너랑 안 놀거야』『지루한 전쟁』『서커스 대소동』『375번째 소원』‘위대한 음악가’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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