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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아빠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열세살어른이> 책의 첫 문장입니다.
    자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들에게도 남겨진 가족, 친구,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열세 살, 슬픔과 아픔의 감정을 감추고 어른이 되며 뒤늦게 마음의 병으로 나타나
    아파하고 치유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글로 쓰고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한 모노톤 수채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우리는 크게 관심을 두지 않은 이름만 알고 있던 유명한 이들의 죽음의 소식에도 충격과 슬픔을 느낍니다.
하물며 가장 가까이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갑자기 잃어버린 상실감과 하루, 하루 더해지는
죄책감의 무게를 짐작이나 할 수 있을까요?
저자는 밖으로 꺼내 놓기 두렵고 어려운 이야기를 그림과 글로 시작합니다.
떠나간 사람들의 삶도 귀하고 남아있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도 소중하기에
드러내기 불편한 이야기를 통해 누군가는 아주 작은 위로를 얻길 바랍니다.
그림작가 정보
  • 어른이
  • 숨 쉬듯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어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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