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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얼음 벌판의 시린 바람이 가슴으로 쉬익 쉭 전해져 옵니다. 아끼고 아끼던 사랑을 잃고 증오에 묶였던 마음이 다시 따스한 사랑으로 녹여지는 이야기『아툭』입니다. 아름답고 정갈한 문장으로 사랑과 증오의 마음을 그렸습니다. 푸르고 흰 바탕색, 아스라이 번지는 노을, 에스키모 인들이 사는 그 추운 미지의 땅이 그대로 느껴지는 그림이 오래 기억될 책입니다. 보물창고에서 다시 펴내었습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요쳅 빌콘
글작가 정보
  • 미샤 다미안
  • 1914년 유고슬라비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2004년 현재 스위스에서 살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자연을 사랑해 주로 자연 속에서 사람과 뭇 생명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이야기 를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아툭], [작은 해마],
    [십이월의 친구들]등이 있다.

     

번역가 정보
  • 신형건
  • 1965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났으며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했다. 1984년 ‘새벗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대한민국문학상과 한국어린이도서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배꼽』, 비평집 『동화책을 먹는 치과의사』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다락방의 불빛』,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쌍둥이 빌딩 사이를 걸어간 남자』, 『아툭』,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갔어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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