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1288l좋아요 0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쓰기 한줄댓글 쓰기
    책 내용
    바다를 위협하는 쓰레기 괴물이 재활용품으로 재탄생하는 이야기
    아픈 지구를 위해 꼭 필요한 재활용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책

    비닐과 플라스틱 등의 온갖 쓰레기로 뒤덮인 땅, 쓰레기가 둥둥 떠다니는 바다의 모습은 이제 낯설지도 않습니다. 우리나라 국민 한사람이 평생을 살면서 배출하는 생활 쓰레기는 무려 55톤에 이른다고 합니다.

    산에 바다에 인간이 함부로 버린 ‘썩지 않는 쓰레기들’은 지구를 병들게 하여 인간의 삶을 위협할 것입니다. 결국 우리 인간에게 다 되돌아오는 것이지요. 버려지는 것들 중에는 재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재활용만 재대로 해도 환경 오염을 줄이고 자원과 에너지를 절약함으로써 경제적 이익까지 챙길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무자비로 버려진 채 바다를 엉망으로 만들던 ‘쓰레기 괴물’이 우리에게 필요한 생활용품으로 다시 태어나 새로운 세상에 눈 뜨는 이야기를 그린 책입니다. 온갖 심술을 부리며 바다를 누비던 ‘쓰레기 괴물’이 ‘재활용 전도사’가 되는 재미있고 스릴 있는 이야기가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려 주는 환경 가이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하이디 쿠퍼 스미스
  • 오리가 떠다니는 연못과 나무 닭장이 있는 숲속에서, 토끼 코를 가진 고양이와 함께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으며 대학에서 도자기에 푹 빠져 20년 동안 진흙을 만지며 살았어요. 2014년에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지금은 글과 그림, 그리고 여전히 도자기를 만들며 지낸답니다.

글작가 정보
  • 에밀리 S. 스미스
  • 책을 사랑하는 만능 재주꾼 동화 작가예요. 유치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어린이책을 쓰고 있어요. 또한 사랑하는 조카들에게 최고의 이모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에요. 글은 마법이라고 믿으며 글쓰기에 주문을 걸곤 해요. 연필을 요술 지팡이 삼아 마치 요정처럼 아린 아이들에게 유쾌함과 엉뚱함을 불어넣고 싶어 해요.

번역가 정보
  • 명혜권
  • 이 책에 나오는 베니 선생님처럼 서울 갈산도서관에서 사서로 일하고 있어요. 엄마가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 따라다니는 아들 소율이와 그림책 보며 노는 것을 좋아하지요. 도서관 곳곳에 굉장한 보물을 숨겨 두고 해적 친구들이 찾으러 오길 기다리고 있어요.

     

한줄댓글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