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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웃음 터지다 가슴 찡해지는 아빠와 아들의 하루!
    아이와 부모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림책

    아이가 행복하다면 뭐든 할 수 있는 아빠, 아빠는 뭐든 할 수 있다고 믿는 아들의 하루를 유쾌하게 담은 보드북 그림책이다. 아이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아빠를 외쳐 부르고, 아빠는 그때마다 하던 일을 놓고 달려와 해결사가 되어 준다. 목말을 태워 주고, 탁자가 되고, 그네가 되고, 심지어 사람 축구공도 된다. 신나는 하루를 보낸 아이가 잠자리에 들기 전 또 아빠를 부르는데 아무 대답이 없다. 이번엔 아이가 아빠에게 가는데…….

    소파에 쓰러져 잠든 아빠를 본 아이의 말과 행동은 하루 동안 쌓인 피로를 한 방에 날려 버릴 만큼 강력하고 사랑스럽다.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이야기가 만화풍 그림에 담겨 시트콤처럼 펼쳐진다. 아이와 부모의 입장 모두를 대변하고 만족시키는 유쾌하고 감동적인 그림책이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글 : 콩스탕스 베르루카
싱어송라이터이자 그림책 작가이다. 파리 16구 음악원에서 솔페지오와 첼로를 전공한 뒤, 2007년 줄리앙 히르생제와 공동 작사한 첫 앨범을 발표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3~10세 어린이를 위한 팝 음악학교(Pop Club)를 만들었다.

글 : 줄리앙 히르생제
작사가이자 그림책 작가이며 여행에 관한 기사를 쓴다. 콩스탕스 베르루카와 함께 그림책 『질문쟁이 꼬마Le Petit Questionneur』 『모범이와 불량이Toubien Toumal』를 썼다.
그림작가 정보
  • 아누크 리카르
  • 스트라스부르 장식미술학교를 졸업한 뒤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2012년 『꾸꾸 부종CouCous Bouzon』으로 일간지 『리베라시옹』 독자상 및 앙굴렘 만화축제 프랑스어권 최고 만화상을 받았으며, 『GQ』 매거진에서 선정하는 ‘가장 재미있는 프랑스 여성 25인’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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