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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2017년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상 수상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 신작!
    요시타케 신스케 사상 가장 눈물 나는 그림책!
    아이와 그리고 예전에 아이였던 모든 사람에게 전하는 감동적이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아이를 키우면서 있을 법한 일들의 연장선상에서 인생의 무상함까지 담은,
    아이도 어른도 즐길 수 있는 그림책!

    아이들이 자라면서 한번쯤은 “네가 언제 이렇게 컸니?” 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실제로 어른들도 오랜만에 만나는 아이들을 보면 이 말부터 하게 되는 게 사실이다. 오죽하면 남의 집 아이는 빨리 자란다는 말이 있을까. 농담처럼 들리는 이 말은 사실은 사실이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다 자라서 제 할 일 챙겨서 하는 아이를 보면서 우리 아이는 언제 크나 싶은 까마득한 마음에 한숨이 절로 나오는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다. 그런데 정신을 차리고 보면 아이는 어느 순간 훌쩍 자라서 더는 부모의 손길이 필요하지 않은 나이가 된다. 그때서야 엄마에게 매달리던 그 순간이 그리워지면서 아이가 마냥 나를 필요로 했던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에 아쉬운 한숨이 내쉬게 된다. 요시타케 신스케의 이번 책 《그렇게 그렇게》는 바로 이런 마음을 담아낸 그림책이다. 그동안 펴낸 책에서는 특유의 발상으로 사물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사고를 담았으나 이번 책에서는 아이를 키우면서 있을 법한 일들을 간단하고 명쾌하게 전개하면서 아이와 어른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그림책으로 담아 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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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insuke Yoshitake

    저자 요시타케 신스케는 1973년 가나가와 현에서 태어나 쓰쿠바대학대학원 예술연구과 종합조형코스를 수료했어요. 일상 속의 한 장면을 떼어 내어 독특한 시선으로 그린 스케치집을 냈으며, 아동서 삽화, 표지 그림, 광고 미술 등 다방면에 걸쳐서 작업을 해 왔어요. 주요 저서로는 첫 그림책이자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이게 정말 사과일까》과 《이유가 있어요》가 있고 스케치집 《더구나 뚜껑이 없다》《결국은 못하고 끝》《좁아 두근두근》《머잖아 플랜》이 있으며 〈레츠〉시리즈와 《몸 사용설명서》 등에 그림을 그렸어요.  

     

번역가 정보
  • 양지연
  •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문화언론학을 전공했다. 공공기관에서 홍보와 출판 업무를 담당했으며 지금은 기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아빠는 육아휴직 중』, 『체르노빌 다크 투어리즘 가이드』, 『어이없는 진화』, 『채플린과 히틀러의 세계대전』, 『맨발로 도망치다』, 『왜 전쟁까지』, 『나무의 마음에 귀 기울이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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