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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Grade 1-4 In this humorously original tale, various members of the Court, all clothed in elaborate Elizabethan dress, try to dislodge the King from his bubbly tub. Instead they are drawn into it with him, to 'do battle' with toy ships and warriors to eat a lavish feast to fish and to dance. It is the young page who finds a solution, finally, by pulling the plug. Much of the delight is in Don Wood"s meticulous oil paintings, which juxtapose the starched, overdressed, 'shocked' demeanor of the Court with the King"s twinkling, sensual, even lascivious manner. Minute details in the paintings emphasize this contrast the red-haired naked King frolics while the fully-clothed courtiers emerge dripping from the bath with literally all their starch taken out. A voluptuous book whose rich range of colors and tones reflect the passing hours of the day. As in the Woods" Napping House (HBJ, 1984), the few simple words of text per large, well-designed page invite storytellingbut keep the group very small, so the children can be close enough to pore over the brilliant, robust illustrations. Susan Patron, Los Angeles Public Library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돈 우드(Don Wood)
  •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태어났으며, 오드리 우드와 부부로 함께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달 피리> <꼬마돼지> 등 여러 책을 만들었으며, <욕조 속의 비드굿 왕>으로 칼데콧 상을 받았다. 경쾌한 글과 활기가 넘치면서도 세련된 그림이 특징이다.
글작가 정보
  • 오드리 우드(Audrey Wood)
  •  Audrey Wood의 기억 속에서 아버지는 Ringling Brothers 서커스단 의 벽화를 그리면서 부수입을 올렸습니다. 서커스 단원들은 모두 그녀의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그녀의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평범하지 않습니다. 마치 Audrey Wood가 아이들을 위하여 신기한 서커스 한마당을 벌이고 있는 듯합니다. 신혼여행 때 그녀는 남편 Don Wood의 "At the Back of The North Wind"를 읽었고, 7년 후에는 처음으로 팀을 이루어 책을 출간했는데, 그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Don Wood는 인생의 동반자로서 뿐 아니라 일에 있어서도 그녀의 가장 좋은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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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그런데 임금님이 꿈쩍도 안 해요!
    별점 :
    작성자 :
    2007-06-21
    조회수 : 361
    하루 종일 목욕통에서 꿈쩍도 안 하는 임금님을 목욕통에서 나오게 하려고 어른인 기사, 왕비, 공작, 신하들이 머리를 써 보지만 번번히 왕에게 굴복하고......마침내 시중드는 아이가 간단하고 명쾌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섬세하고 정교하면서 몽환적인 느낌의 그림체가 인상적 입니다.
    어른들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는 모습으로......아이는 어른보다 더 어른처럼 듬직한 모습으로 그린 그림과 천진한 아이같은 모습의 임금님의 표정이 참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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