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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잠들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아기 곰이 들려 주는 자장가입니다. 잠자리에 들었던 아기 곰이 잠이 오지 않아 창 밖으로 세상을 내다보고 하루 일을 돌아보는 과정을 그림책으로 엮었습니다. 감수성 있는 풍경 묘사, 아이다운 상상과 모험들이 신비하고 환상적인 크빈트 부흐홀츠의 그림 속에 펼쳐져 있습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크빈트 부흐홀츠
글작가 정보
  • 크빈트 부흐홀츠
  • 1957년 독일 슈톨베르크에서 태어나 뮌헨의 오토브룬에 살고 있습니다. 그는 시적이고 상상력이 가득 찬 표지 그림으로 많은 책들이 독자에게 가는 길을 밝혀 주었습니다. 예술사를 공부한 다음 1982년부터 4년 동안 뮌헨 조형 예술 대학 아카데미에서 그래픽과 회화를 전공했습니다. 1988년 이후 그는 많은 책들의 삽화를 그렸고 또 자신의 분야에서 많은 상을 받으면서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푸이미니의『마티와 할아버지』(1994), 엘케 하이덴라이히의『네로 코를레오네』(1995)의 삽화를 그렸고, 1998년에 그림책『그림 속으로 떠난 여행』으로 라가치 상을 받았습니다. 현재 주르캄프 출판사와 라벤스부르크 출판사에서 디자인 파트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번역가 정보
  • 조원규
  •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에서 독문학과 철학을 전공했습니다. 1985년『문학사상』으로 등단하였습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과 산업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더불어 창작 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며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집으로『이상한 바다』『기둥만의 다리 위에서』『그리고 또 무엇을 할까』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유럽의 신비주의』『새로운 소박함에 대하여』『호수와 바다 이야기』『잘 자라 아기 곰아』『노박씨의 사랑 이야기』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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