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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나래가 갑자기 그림 그리기 싫어졌대요. 집에서도 그림을 그리고, 학교에서도 그림을 그리고, 길에서도 그림을 그리고, 심지어는 꿈속에서까지 그림을 그릴 정도로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는데, 갑자기 왜 그러는 걸까요? 스케이트보드 타기를 좋아하는 강인이도, 곤충 채집이 취미인 향기도, 피아노 연주하기를 좋아하는 우리도 모두들 걱정하고 나섰어요. 과연 친구들은 나래의 고민을 풀어줄 수 있을까요? 아직 어른이 되는 세계를 경험하지 못한 아이들이 일상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스스로 극복하며 한 걸음 성장하는 과정을 예쁘게 담아낸 동화입니다. 나래의 고민까지 포근히 감싸고 보듬어주는 친구들을 통해, 좋아하는 놀이를 하는 것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지를 보여주고 친구들의 소중함도 이야기합니다. 손 가는 대로 그린 것 같은 그림들은 마치 따뜻하고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낸 듯, 보는 이의 마음을 맑고 투명하게 변화시켜 줍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린시아오뻬이
  • 1973년 타이완 출생. 대학에서 미술을,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다. 지금은 네 살 반짜리 시베리안 허스키와 함께 생활하며, 어린이들을 위해 좋은 책을 만들고 있다.
글작가 정보
  • 린시아오뻬이
  • 1973년 타이완 출생. 대학에서 미술을,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다. 지금은 네 살 반짜리 시베리안 허스키와 함께 생활하며, 어린이들을 위해 좋은 책을 만들고 있다.
번역가 정보
  • 김지연
  •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편집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우리 엄마, 너 가져!』『다 잘될 거야!』『먹보 곰 벤 이야기』『아빠, 수염이 따가워요』『때가 되면 너도 날 수 있단다』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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