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쓰기 한줄댓글 쓰기
한줄댓글
  • 그림책박물관
  • 2017-01-11
  • 그렇죠? 색감이 참 예쁘죠. 계절마다 시골길 따라 가는 풍경의 그림은 더욱 아름답습니다. 시골에 계신 할머니 뵈러 가는 정다운 기억이 남아 있는 세대라면 길따라 늘어선 벚꽃나무, 진달래길, 돌담밑 민들레꽃을 지나 마침내 파란색 할머니집 대문, 박차고 들어가면 두팔 벌려 "내 강아지~ " 하시며 맨발로 달려오시던 할머니~ 시골 풍경이 그다지 현실적이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아무렴 어때요? 내 기억 속 아름다웠던 시절~ 환상적으로 표현한 계절속으로 풍덩 ~~ ^^
  • 류미현
  • 2017-01-11
  • 표지 색감이 넘 예뻐 눈이 가게 되었던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