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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 정보
  • 마농 고티에(Manon Gauthier)
  • Elliot is a touching story of a little rabbit searching for a kind family to take good care of him. It is a book for young readers talking about children and foster family.

    '엘리오트'는 자신을 돌봐 줄 친절한 가족을 찾아다니는 아기 토끼의 감동적인 이야기다. 이 책은 어린 독자들에게 아이와 수양 가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글작가 정보
  • 질 티보
  • Gilles Tibo
    캐나다 몬트리올 출신의 삽화가이자 동화 작가입니다. 1951년 캐나다 퀘벡 니콜레에서 태어났습니다.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다가 직접 글까지 쓰게 되었고, 주로 두 자녀에게서 영감을 얻어 작품을 구상한다고 합니다. 그 동안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무슈 크리스티 아동 문학상, 오디세이 상, 캐나다 총독상(아동 문학 부문)등 많은 캐나다 아동 문학상을 휩쓸었고, 여러 작품이 미국, 프랑스, 독일, 스웨덴, 노르웨이, 아프리카, 일본 등에 번역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네 잘못이 아니야, 나탈리!』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쌈짱과 얌전이의 결투』 『말썽쟁이 토마스에게 생긴 일』 『나의 손을 잡아 주세요』, 『빨간 얼굴 질루와 부끄럼쟁이 물고기』와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잠의 파수꾼』, 『줄타기 곡예사의 여행』 등 다수가 있습니다.
번역가 정보
  • 이경혜
  • 1960년 진주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였고,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였습니다. 1987년 동화『짝눈이 말』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한길 문학 동네에 중편『딸』을 발표했고,『문화일보』동계 문예 중편 부문에『과거 순례』로 당선되었습니다. 동화『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마지막 박쥐 공주 미가야』『형이 아니라 누나라니까요!』『선암사 연두꽃잎 개구리』, 청소년 소설『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를 썼고,『아큐 이야기』『구렁덩덩 새 선비』『이래서 그렇대요』『쟝크리스토프』『해와 달이 된 오누이』들을 다시 썼으며, 옮긴 책으로는『내 사랑 뿌뿌』『웬델과 주말을 보낸다고요?』『내가 만일 아빠라면』『내가 만일 엄마라면』『다시는 너랑 안 놀거야』『지루한 전쟁』『서커스 대소동』『375번째 소원』‘위대한 음악가’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