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정윤
  • 거제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파도가 넘실거리는 바다와 황금빛 노을을 가슴에 소중히 간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상상하기를 좋아하고, 시와 동화, 빛그림을 빚을 때 가장 행복하다고 합니다.『어부바』는 아름다운 자연을 사진에 담아 이야기로 엮은 첫번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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