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니스 플레밍
  • 데니스 플레밍은 칼데콧 상 수상작 《조그맣고 조그만 연못에서》를 비롯해 많은 어린이 책을 직접 쓰고 그렸습니다. 데니스는 켄들 예술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본격적으로 작품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녀는 "펄프 페인팅 기법"을 사용하는데, 평소 종이 만들기에 관심을 갖고 오랜 실험 끝에 직접 고안해 낸 것으로 펄프에 염료를 섞어 병에 담가 놓았다가 그림을 그릴 때 짜서 쓰는 독특한 기법입니다. 데니스는 공동으로 그림 작업을 하는 남편 데이비드와 딸 인디고와 함께 오하이오 주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림작가로서의 인생 열두 해를 맞아 열두 번째 작품으로 《강아지 버스터》를 낸 데니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생은 참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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