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경
  • 청주에서 나고 자랐어요. 어려서부터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좋아했어요. 신문사 신춘문예에 동화 『꽃 관』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어요. 『둥글둥글 지구촌 문화유산 이야기』,『천년의 도시 경주』,『새우젓 사려』,『솥찜질에 처하노라』,『도레미 야옹!』등을 썼어요. 재미있고 가슴 뭉클한 글을 쓰는 게 인생의 목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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