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경
  •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미술사를 공부했다. 현재 어린이를 위한 미술관 프로그램 기획자로 일하면서 맹학교 어린이들과 미술관에 가는 일을 하고 있다. 시각장애 어린이들이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들 꿈을 가지고 있다. 쓴 책으로 『지도는 언제나 말을 해』, 『마음의 집』, 옮긴 책으로 『렘브란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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