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제숙
  • 1965년 강원도 태백산자락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대학 대학원에서 차별 문제를 다루는 사회학을 공부했습니다. 1995년부터 ‘위안부’ 할머니들과 함께 일본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할머니 그림전’을 열기도 하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활동해왔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들뿐만 아니라 장애인이나 원폭피해자와 같은 다양한 전쟁피해자들, 소외된 분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평화운동을 해 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원폭피해자2세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원폭피해자들을 위한 쉼터 ‘합천 평화의 집’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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