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센다 로카
  • 저는 기자이며 작가이고 연극 연출가입니다. 두 명의 동생들이 있는데 아주 사이가 좋아요. 장난감도 함께 가지고 놀았어요. 하지만 숨바꼭질을 할 때에는 한 번도 찾아내지 못했지요. 우리는 서로 장난감을 망가뜨리지 않고 사이좋게 가지고 놀려고 애썼어요. 장난감이 망가지면 속상하잖아요. 우리는 요즘도 물건들을 나눠 쓰고 함께 여행도 다닙니다. 그리고 신 나게 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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