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마타 미노루
  • 1948년에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어요. 도쿄의과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병원에서 의사로 일하고 있답니다. 1991년부터 벨로루시 공화국 방사능 오염 지대에 의사단을 99회 파견하고, 약 14억 엔의 의약품을 지원해 왔습니다. 2004년에는 이라크의 난민 캠프에서 의료 봉사를 하고, 소아 병원에 다달이 의료품을 보냈어요. 2011년 3월 11일에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가 폭발한 뒤에는 그 지역의 의료 지원에도 힘을 쏟고 있답니다. 지은 책으로 《애쓰지 않는다》 《부서지지 않는 벽은 없다》 《○에 가까운 △를 살자》 《하얀 길 따뜻한 눈》 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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