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이경
  • 강이경의 엄청 큰 꿈은 경기도 파주에서 시작되었어요. 작은 마을에서 일곱 살배기 슈나우저 수컷 천둥이와 함께 살면서 어린이 책과 그림책을 쓰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죠.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아동문학 부문에 당선했어요. 《성자가 된 옥탑방 의사》와 《정선》, 《제인 구달》 등 인물 이야기와 《개와 고양이》, 《뺨 맞은 사또》들과 같은 옛날이야기를 쓰고, 《마법학》과 《여기는 산호초》, 《만델라》, 《갈릴레오》, 《알렉산더 대왕》 등 외국 어린이 책도 우리말로 옮겼어요. 세상에서 그림책이 가장 좋고, 그 다음으로는 아주 심각한 책이 좋대요. 올겨울에는 난로도 피우고, 그림책과 심각한 책을 실컷 읽을 거래요.
  • 전체 그림책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