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드레 프랑수아
  • 루마니아에서 태어났다. 부다페스트 예술학교에 다니다, 1934년 프랑스로 이주한 후에는 A.M.(Adolphe Mouron) 카상드르 미술학교에 다녔다. 1939년에 프랑스 국적을 취득했고, 이름을 프랑수아로 개명했으며, 영국인 마가렛 에드먼드와 결혼하여 그녀와 함께 평생을 보냈다.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화가, 조각가이기도 한 그는 《펀치》, 《뉴요커》, 《누벨 옵세르바퇴르》 등 여러 잡지에 참여했다. 또한, 수많은 포스터를 그렸고, 십여 권의 어린이 책을 쓰기도 했다. 최근작으로는 《발라다 섬의 편지》(2007, 갈리마르), 《악어의 눈물》(2007, 갈리마르), 《평화의 담뱃대》(2002, 르 로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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