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밀리 바스트
  • 1978년에 태어나, 시각 미술과 사진을 공부했다. 지금은 시각 미술 디자이너이자 사진작가, 그리고 동화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간결한 형식의 그림을 좋아하는 에밀리 바스트는 자신이 좋아하고 관심 있는 모든 것을 부드럽고 순수한 그림으로 담아내고 있다. 나무가 자라요는 2010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논픽션 부분 ‘라가치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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