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보순희
  • 어린 시절부터 못쓰는 달력 뒤에 그림을 그리는 것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한때 은행에서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결혼 후 다시 일러스트를 공부하고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파주에 살면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누가누가 더 크나》《안녕히 계세요》《나의 첫 국어사전》《빼앗긴 일기》《위험이 닥쳐도 걱정할 것 없어요》 등이 있습니다

     

  • 전체 그림책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