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판 조리슈
  •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났고, 1년 뒤 캐나다 퀘벡으로 이주했습니다. 신문에 시사만화를 기고하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일찍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콩코르디아 대학에서 그래픽 아트를, 몬트리올 대학에서 산업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1990년대 초반부터 어린이 책에 삽화를 그리기 시작했고, 《달콤한 입맞춤》으로 캐나다 총독상을 받았습니다. 상상하기를 좋아하고, 주로 일상이나 교통 체증으로 거북이걸음을 하는 차 안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현재 아내와 세 자녀와 함께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호두까기 인형》, 《레오와 잃어버린 섬》, 《샤를로트와 운명의 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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