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영
  •  풀이 우거진 작은 화단이나 건물 구석에서 자란 식물과 마주치면 그곳에 내가 모르는 작은 세계와 생명이 존재하지 않을까 생각하곤 합니다. 그런 즐거운 상상으로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촉촉한 숲의 빨간 앵두>를 본 아이들도 재미있는 상상에 빠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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