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경애
  • 어릴 적 꿈은 서예가였습니다. 먹과 화선지가 좋아 성균관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그림책에 관심이 생겨 찾아간 SI그림책학교에서 작가정신을 고민하며 그림책을 배운 뒤, 이제 새로운 꿈을 꿉니다. 세상이 궁금한 꼬마 철학자들과 함께할 수 있는 철학 그림책을 만드는 꿈. [담]은 지경애 작가가 꿈을 처음으로 엮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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