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옹 바타유
  • 저자 마리옹 바타유는 1963년 파리에서 태어났다. 파리 국립미술학교와 ESAG 그래픽아트학교에서 공부했다. 그 후 영국으로 건너가 사진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1989년 런던 나이젤 그린우드 갤러리에서 직접 출판한 첫 팝업북을 전시했다. 다시 파리로 돌아와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콜라주 파피에 기법으로《텔레라마》잡지 표지를 작업했으며, 일러스트레이터,《텔레라마》의 아트디렉터로 활동 중이다. 작가의 첫 책 《글자책》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포토 몽타주한 알파벳 입문서로 1999년 티에리 마니에 출판사에서 출간됐다. 2005년에 출간된 두 번째 책인《소음(Bruits)》에서는 타이포 그래픽 공간 속에 한 인물을 등장시켜 이야기를 전개한다. 《ABC3D》는 처음 《Op-Up》라는 제목으로 30부를 수작업으로 만들어 갤러리에 전시한 것을 계기로 출판하게 되었고, 현재 10개국에서 출간되었다. 작품으로는《10》,《num?ro》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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