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에르스
  •  아르헨티나의 유명한 만화가입니다. 아르헨티나 일간지 「라 나시옹」에 만화 ‘마카누도(Macanudo)’를 연재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장 자크 상뻬 등 당대 최고 아티스트들의 손을 거친 「더 뉴요커」의 표지를 작업했습니다. 지금까지 20권 이상의 도서를 쓰고 그렸고, 스페인, 미국, 브라질, 페루, 캐나다, 이탈리아, 프랑스 등 여러 나라에 출간했습니다.
    리니에르스의 『내가 쓰고 그린 책』은 2016년에 미국 도서관협회(ALA)가 주관하는 ‘배첼더 상’을 받았습니다. 배첼더 상은 미국에 소개된 번역 어린이 도서 가운데 가장 훌륭한 작품에 수여하는 상입니다. 또한 2015년에 미국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올해의 베스트 북’으로 선정되었으며, 2016년에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만화상인 ‘아이스너 상’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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