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나영
  • 옷이 들려주는 이야기, 옷에 담긴 우리 삶과 문화

    사람은 옷을 입는 동물이다. 세상의 수많은 동물 가운데 사람만이 옷을 입고
    스스로를 치장한다. ‘제2의 피부’라고 불리는 옷. 옷에는 사람들의 삶과 문화와 역사가 담겨 있다. 옷은 우리가 누구인지를 알려준다. 수천 년
    긴 세월 동안 우리는 무엇을, 왜, 어떻게, 입고 꾸미고 즐기며 살아왔을까? 우리 옷의 모든 것, 한반도 복식 문화의 역사를 한 권의 그림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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