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드 라 퐁텐
  • 1621년 프랑스 샹파뉴의 샤토티에리에서 태어났어요. 유복한 가정에서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자랐으며 자연과 자유를 사랑했어요. 1641년 오라토리오회(會) 신학교에 입학했지만 적성에 많지 않아 이듬해 그만두고 법률을 공부하여 변호사가 되었어요. 훗날 여러 작가들과 벗하면서 문학에 관심을 기울였고 서른 살 때부터는 고전을 번역하면서 시, 극, 우화 등을 써서 인정받았어요.대표작으로는 12권의 《우화집》을 비롯하여 《프시케와 큐피드의 사랑 이야기》, 《콩트와 누벨》, 《필레몽과 보시스》, 《미네의 딸》, 《마법의 술잔》 들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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