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아나 에스트렐라 (요안나 에스트렐라)
  • 케이션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가족들의 초상화를 그리고 재미있는 제목을 붙여 놀곤 했습니다. 여동생과 함께 했던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만든 첫 그림책, 『흔한 자매(MANA)』로 2015년 제1회 세르파 국제그림책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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