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때 하얀 종이 위에 먹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 되고 싶은 나의 미래 모습을 연필로 그리며 노는 걸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꿈대로 그림을 그리는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다. 삶은 언제나 맑지만은 않지만, 그 안에서 반짝반짝 무지개 같은 사람이 되는 것이 이다음의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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