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뤼크 프로망탈
  • Jean-Luc Fromental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작가이자 언론인으로, 1950년 튀니지에서 태어났다. 10여 년간 출판사에서 일한 뒤, 잡지, 광고, 만화, 소설, 시나리오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글을 쓰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펭귄 365』, 『빨간 자동차의 하루』, 『룰루와 톰』, 『왜 이래요, 왜 이래?』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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