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나 루이켄 (Corinna Luyken)
  • ‘아름다운 실수’는 작가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첫 그림책, 데뷔 작품이에요. 검정 잉크, 색연필, 수채 물감으로 섬세하게 작업을 했어요. 작가는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실수 없이는 이 책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없었을 거라고 말합니다. 가까이 있는 자연 풍경, 사랑하는 가족, 사람들이 지닌 다양한 모습을 통해 작품의 영감을 얻는다고 합니다. 현재 미국 워싱턴 주에서 남편과 딸,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Corinna Luyken lives with her husband and daughter in Olympia, WA. THE BOOK OF MISTAKES is her first book— an idea that would be nothing without her many, many mist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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