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슬린 크룰
  • 기분이 뿌루퉁부루퉁할 때마다 루이스 캐럴의 글을 읽으면 곧바로 딩코딩코해져요. 캐럴의 단어 가운데 ‘딩코딩코’, 그다음으로 ‘뿌루퉁부루퉁’을 가장 좋아해요. 캐슬린은 획기적인 논픽션작품으로 유명하며 다수의 상을 수상했어요. 쓴 책으로 <링컨의 농담>, <비틀즈는 멋져>, 그리고 <……의 삶>이라는 전기 시리즈 등이 있어요.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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