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라 페니
  • 나는 타호 호숫가에서 자랐어요. 색깔, 무늬, 질감, 선을 좋아해요. 대학에서 실내 장식과 보석 디자인을 전공했어요. (캘리포니아 미술대학에서 학위를 받았어요.) 나는 엄마이자, 아내이자, 자매이자, 딸이에요. 나는 옛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어요. 밤하늘과 거기서 반짝이는 달과 별에서도요. 그림 그리고 색칠하기, 바느질, 책 읽기를 좋아해요. 요리는 질색하고요. 남편은 내 가장 친한 친구예요. 나는 지금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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