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홍우
  •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에서 옛이야기를 공부했어요. 공부하고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알게 된 옛이야기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에 지금은 옛이야기를 소재로 글을 쓰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경쟁보다는 협력을 통해 행복한 삶을 스스로 만들어 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래서 ‘대안교육연대’에서 일하며 전국의 대안학교들에 힘을 보태고 있지요. 『또롱또롱 아기말 전래동요』, 『깔깔깔, 웃음보따리 터졌네』, 『옛이야기 속에서 생각찾기』(공저), 『설화 속 동물 인간을 말하다』(공저) 등 옛이야기와 동요 책을 썼어요. 여기까지는 거짓말이 아닌 모두 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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