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달
  • 조형예술학을 공부한 후 큐레이터로 근무했었던 작가는 기억의 윤화, 망각, 이들의 공존, 타인과의 교환, 선별 그리고 오류 등을 글과 시각 매체를 이용하여 작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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