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흥식(흥흥)
  • 어렸을 땐 화가가 되고 싶었어요. 조금 더 컸을 땐 작가가 되고 싶었고요. 그런데 대학에선 경영학을 전공했네요. 지금은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글을 쓴 책으로는 『아빠의 술친구』와 『그렇게 나무가 자란다』, 『엄마가 공룡이라고?』, 『아빠가 공룡이라고?』, 『누나가 공룡이라고?』, 『내가 공룡이라고?』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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