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 로더리
  • 케이프타운에서 잉태되어 노리치에서 태어난 세밀화가이다. 여러 가지 화법을 조합하여 세밀하면서 생생한 색깔로 가득한 복잡하면서 섬세한 그림을 그리는 벤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들을 많이 그린다. 어릴 때 상어나 공룡이 되고 싶기도 했고, 데이비드 애튼버러와 인디애나 존스를 섞어 놓은 사람이 되고 싶기도 했다. 그래서 환상을 종이에 생생하게 담기 위해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현재 런던의 작은 화실에서 일하며, 아주 뾰족하게 깎은 연필을 가득 준비해 놓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 전체 그림책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