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데리코 반 룬터
  • 어디에나 아름다움이 있다. 예술, 친구, 가족… 항상 나를 웃게 만드는 것들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중이다. 기쁨과 행복을 위한 그 노력이 내 그림에서도 빛을 발한다. 밝은색이든 어두운 디테일이든, 정적인 선이든 생동감 있는 글자든, 내 작품이 사람들의 마음을 열기 바란다. 경험, 다른 사람, 나… 어디에나 아름다움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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