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은영
  • 두 아이를 키우면서 마음속에 잠자던 아이가 깨어났어요. 그 아이는 꽤 수다쟁이였습니다. 덕분에 동시가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화가 새벗문학상에 당선되었고, 오늘의 동시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았고, 2019년에는 동시집 『맛있는 수학 파이』로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동시집 『우산 쓴 지렁이』, 『넌 그럴 때 없니?』, 『생각 중이다』, 『맛있는 수학 파이』가 있고, 동화책 『여우나라 미술관』, 『맘대로 아빠 맘대로 아들』, 『모자 쓴 고양이 따로』, 『지금은 미운 오리』, 『동구 똥꾸』, 『원래 안 그래』 들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읽기 책에 동시 「다툰 날」이 실렸고, 그림책 『팥죽 한 그릇』에 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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