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디 더비
  • 새처럼 미식가용 벌레를 즐겨 먹고, 약간 시끄럽게 꽥꽥 소리치고, 멋진 신발을 콕콕 집어내는 완벽한 안목을 가졌습니다. 『자연이 우리에게 손짓해!』, 『함께한 시간을 기억해』 등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살고 있는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림책 작가가 되기 전에는 연극 학교에 다넜고, 인형극 디자이너, 배우로서 전 세계를 누볐다. 지금은 그림책을 만드는 데 온 시간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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