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희
  • 서강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신문방송학을 전공한 후 파리와 런던에서 공부했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의 문화창조산업 석사과정을 마치고 외교부 문화외교국에 근무했다. 요안나 콘세이요의 첫 국내 전시 ‘한겨울의 그림정원’의 번역 작업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그녀의 팬이 되었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면서, 마음에 울림을 주는 아름다운 그림책을 수집하고 있다. 『꽃들의 말 Les fleurs parlent』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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