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 턴햄
  • 미국 북서부 지역에서 자랐어요. 그곳은 늘 비가 내려서 하릴없이 집 안에만 있다 보니 자연스레 그림을 그리게 되었지요. 그는 판화 작업을 주로 했는데, 최근에 어린이책에 그림 그리는 일도 시작했어요. 햇빛이 찬란한 로스앤젤레스에 사니까 비가 그리워졌고, 그 마음을 이 책에 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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